원래는 맘 약해서 그래도 협회나 상부에 보고하지 말라고 하는 편인데
생각해보면 사회복지사나 상담사는 욕 먹고 맞아도 참아야하는 직업으로 보이네?
결혼 전까지만 할 직종인데 동료들한테 이런 거 방치하는 게 더 나쁜 거 같다.
앞으로 통화 녹음 다 하고 욕설이나 선 넘는 건 선처 안하고 다 혖회 통해서 처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