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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14:20
조회: 861
추천: 3
와 ㅋㅋ 이야기만 들었지 나도 당했네우리 직장에서 군대때매 퇴사를 하게된 형이 있음
근데 이 형이 퇴사하기전에 몸이 아프다면서 며칠 쉬는일이 잦아짐 그렇게 며칠 쉬다가 퇴사함 퇴사 한 뒤에 카톡으로 병원비가 부족하다면서 돈을 빌려달라함 착했던 형이였기에 돈을 빌려줌 그리고 한 주 뒤 돈을 갚음 그리고 또 며칠뒤에 병원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며 돈을 빌림 그 돈을 또 빌려줌 그리고 며칠뒤에 또 갚음 그러고는 또 돈을 빌려달라함 이젠 못 빌려주겠다고 했는데도 부탁한다면서 애원함 착했던 형이고 친했었음 그래서 그냥 이번에도 빌려주자는 생각에 빌려줌 근데 갚겠다는 1주가 지나고 3주 동안 안갚음 언젠간 갚겠거니 해서 그냥 기다리는데 직장 내 동료한테서 이 형의 이야기가 들려옴 알고보니 형이 직장 사람들에게도 돈을 빌렸음 과장님 주임님 후배들 까지도 대충 들었을땐 50만원 40만원 씩 빌려다함 나도 그제서야 사기를 당했구나 했음 이런일이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겪으니까 황당함 분명 같이 일할땐 믿고 맡길수 있는 형이였는데 이런식으로 뒤통수칠줄 몰랐음 이런것도 신고를 할수있나? 카카오톡에서 송금하기로 빌려주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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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먹잇감] 미하일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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