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실제로 망상장애+환청 증상으로 조현병 약도먹고 남들이 집단으로 나를 욕하는거같은 환청이라던가(진짜였는지 가짜였는지는 몰라도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구분하려고함. 예를들어 지하철에 탔는데 학생3명이랑 할아버지들이 나를 욕한다고 생각해서 이어폰끼고 모른척했는데도 소리가 계속들려서 환청인지 진짠지 헷갈렸는데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가만히있는 날 건들리없다 생각하고 일단 내렸음) 편의점알바하면서 혼자있을때 나를 찾거나 그러는 현실같은 진짜같은 환청을 자주 듣는편이거든

지금도 누가 밖에서 노래하길래 나가보니까 아무도없다..... 지금은 정신건강 조금 회복된 상태라 귀신무서웡.....심할땐 귀신이 보이고 느껴지고 만져지고 들리고 그럼.......지금은 노랫소리만 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