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유튜버의 금주 테섭 출시 예정인 최초의 대적자(최숭이)에 대한 정보 요약 영상
항상 하던 "신보스(못깸)" "신지역(못감)" "신직업(왜함)" 억까를 시도하는 어느 댓글
총 댓글수의 2배가 넘어가는 무려 1.1천 개의 좋아요가 찍혀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나?
이번 최숭이는 지난 림발처럼 최상위 유저들 전용 난이도만 있는 게 아니다.
이숭이는 하세이칼 라인이고, 노숭이도 노칼~익스우 사이라 이번 챌섭 유입 뉴비도 게임 좀 열심히 했으면 충분히 파티로 돌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임.




그래서 댓글로도 이걸 지적하는 메붕이들이 많았는데, 
지적하는 메붕이들을 겜부심 부리는 정공으로 몰아가는 댓글까지 아주 완벽한 분탕패턴을 보여준다.



아, 그저...


좀 곱게 쳐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