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더 수산 사장입니다.
저번 노쇼글을 보고
많은 메붕이 고객님이 찾아주셔서
노쇼당한 식자재들은 다 소진을 하였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단 인사는 여까지 하고
저 ㅈ됬습니다..
똥이 마려워서 화장실 키 찾으려고하니
아..오늘 오신 메붕이 고객님이 키를 쓰시고 반납안하시고
들고가버리셨습니다..
와 진짜 5분거리 지하철 화장실 까지 겁나게 뛰어갔습니다.
재 인생 한평생 동안 이렇게 식은땀이 흐르고
눈앞이 캄캄해지긴 첨입니다.
저에게 스펙타클한 경험을 안겨주신
8.12일 남자4분이서 오셔서
법카로 결제하시고 열쇠안주신
메붕이 손님을 찾습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네이버에 저희 연락처 있으니
연락부탁드립니다
저 진짜 죽을뻔했어요 ;;
많은 사람이 볼수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한줄요약
8.12일 4명이서 법카로 회사드신 화장실 열쇠들고 가신
고객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