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밑솔에서 칠흑 드랍률 너프
- 어차피 안 떠서 별 감흥 없을듯
- 솔직히 5배럭 이상 돌리고 있는데 이미 적용해놓고 공지를 이제 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1년전과 비해 체감이 심함

2. 에테 조각 너프
- 이건 카칼, 노카 2격 4먹 또는 3격 3먹 쌀먹이 너무 심했어서 납득은 감. 상위보스에 에방상까지 풀고 있는 마당에 림보, 발드처럼 3인보스도 아니라서 김창섭 입장에서도 칼카 조각보상을 개인이 아닌 파티로 바꾸는건 최선의 선택지였나봄
- 어차피 에테는 노작값보다 강화비가 ㅈㄴ게 미쳐날뛰는지라 노작값이 20억 수준에서 방어하는게 장기적으로 유저들에게도 좋을듯

3. 칠흑 보상 상자
- 개연성 없는건 ㅇㅈ ㅋㅋㅋ
- 이게 최선이었나 싶다...
- 림보, 발드야 그렇다치고 하드카링은 어째서..? 흠...
- 카링 리워드 ㅈ박은거 디렉터도 아나보다 ㅋㅋ

4. 주간 12보스 입장제한
- 이거는 리워드랑 별개로 너무 짜침
- 이게 최선인가싶다
- 몬컬, 업적작은 방법을 마련해줘야할듯? 연모에서라도 되게끔
- 놀긍 환불 명훈 등 소비류 아이템 가격도 소폭 오를듯함..

5. 결론
장기적으로 나쁘진 않아보이지만 뭔가 짜치는 포인트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결정 가격은 더 이상 너프하지 않겠다라고 약속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험난할듯. 이제 정기적으로 돈 써서 계속 스펙업해야하고, 지갑을 닫는 순간 인게임 리워드로 스펙업이나 쌀먹도 사실상 막힌다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