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3월쯤 접고 (당시즐로아 2500 상중 25강 유각 40 )

poe2 엘든링 던파 메이플 순으로 다즐김

각게임에 장점들도 뚜렷한데 단점도 존나뚜렷하드라

원래 한게임에 꽂히면 그 게임에서 내가 만족하는 상위권까지는

꼭 찍어보고 접었는데 최근 반년은 다찍먹수준으론 다해본듯

롤은 시즌4다이아5 ,오버워치는 마스터 딱이쯤

내가느낀 최근게임들 장단점

로아 : 보스잡는레이드는 진짜로 제일재밌음
        단점은 시간을 너무잡아먹음 로아하는동안 회사 지각도많이     하고 잠도 항상 부족했던거같음

던파 : 라이트함 그리고 도트겜주제에 생각보다 손맛이 좋음
        베누스에서 던전특수키 탭 처음할때 진짜 재밌었음

단점은 기믹이 좀 짜친다고해야하나 근본없다느꼈음 몰입감깨짐
       그리고 그병신같은 커맨드키 왜고집하는지 몰겠음

Poe2 :  그냥 딱 한달찍먹하긴 재밌는듯
            본인컴퓨터사양이 나쁘지는않은데 상위파밍처가면
            프레임40 까지도보게되는 최적화덜된병신겜

엘든링 밤의추적자  장점 : 패링손맛지림
           단점 : 패링손맛을 많이느끼기힘듬
                    병신팀원만나면 그냥탈주마려움

메이플
장점 : 디렉터 , 캐릭터성장하는맛이제일좋음 , 보스한달은재밌음

단점 : 한달지나고보니 귀찮은게 너무많음

        근데 웃긴건 지네가 귀찮게만들고
        그걸 편의성bm 으로 팔음
        첨에 길뚫할때 텔포도 bm상품인거보고 기겁함
        과장조금 보태서 똥싸는거까지도 bm으로 팔거같음

뇌빼고 사냥하면서 유튜브 넷플릭스 보면서
캐릭터 단계별로 성장하는거 보는게 뭔가 뿌듯하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