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들 다같이 미지의 적에 도전하는 느낌부터
이런저런 연출에 흥행까지 내가 보기에도 축제느낌나서 메이플이 2연속 제논발사할동안 저런게 퍼클런이지 ㅇㅇ; 생각했는데
이번엔 완자사태부터 시작해서 좀 잡음 많이터지는거 보면 결국 저런 방식도 단점 부각되면 끝도없겠구나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