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라 면접이랑 교육 내가 하는데

학교 동아리 사람 면접 보러 옴 ㄷㄷㄷ

어 xx대 다니지 않으세요? 라고 하니깐

네 맞아요 어떻게 아 어?! 이러시고 주말에 뵐게요 하고 면접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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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느끼는 세상이 이렇게 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