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밝혔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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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직업을 가지고 싶었어서 국문과로 진학했는데 진학하고 나서야 국문과는 글을 쓰는 학과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정작 글을 써보니까 생각보다 자신이 글을 정말 못 쓰는 사람이었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래서 2학년 때쯤부터 다른 진로를 찾아봤는데 스토리쪽 관련해서 게임 기획자로 가는 케이스가 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로를 이쪽으로 틀게 되었다. 그때 학교에 유명한 교수님이 한분 계셔서 그분께 도움을 많이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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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