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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21:09
조회: 777
추천: 1
햄버거 먹으러 왔다가 별 미친년 다보네자주 먹던 자리 앉았는데 내 앞에 이상한 여자가 앉더니 내 손 잡으려 하길래 당황해서 자리 옮길랬더니 나보고 아까운 사람이라느니 밖으로 같이 나가자느니 그러는거임
이러지 말아달라고 하다가 말로 못알아듣는거 같아서 직원 부를거라고 하니까 겨우 뿌리쳤는데 정신병환자인줄 점심 못먹어서 예민한 상태였는데 욱하려던거 굉장히 불길한 예감 들길래 간신히 참았다 더위를 얼마나 쳐먹은거야 한주 힘들게 보내고 저녁 한번 먹으려다 봉변당했네 어우 씨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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