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지 않는 곡도 있지만 꼭 그 계절에만 더 많이 듣는 노래가 있슴

봄은 벚꽃,너,나, marigold, 별마을 역에서
여름은 henceforth, 그 여름이 포화한다, 출항 나나호시 관현악단
가을은 상냥한 혜성, 주름맞추기, re:frain, 최종화
겨울은 겨울의 선물, heroine, happy end

이제 스을스을 가을 플리 만들 준비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