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어떤분이 지인이 죽었는데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계획적으로 살아야지 어쩌고 메이플 같은걸 하면서 인생을 낭비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게임 접는다고 장문의 카톡을 남김
길마님이 빈자리 남겨놓을테니까 언제든지 돌아오시라 그랬는데
2주만에 복귀하더니 수로쳤으니까 노블 풀어달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