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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13:40
조회: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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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제 도입후 처음으로, 안쉬고 한번에 끝냈다..졸리고
뻐근하고 배아프고 힘들었다. 넷플릭스로 공조2를 보았다. 생각보다 싼 티가 안났다. 양산형 느낌 의외로 안남. 공조1 본지가 하도 오래돼서 비교해서 어떤지는 기억안남. 빌런으로 진선규가 나오는데 진선규 잘못은 아니지만 사투리땜에 범죄도시 생각나서 몰입 잘 안됨. 뭔가 진선규 말고 윤계상이 보스로 더 뒤에 나올것만 같은. 장영남은 참 오랫동안 미디어에서 봐왔지만 한결같이 연기 잘함. 지금 이 모습대로 안늙었으면.. 보통 이런 영화면 유해진 역할이 싸움 개못해야하는데 이런 역할 중에서는 싸움 젤 잘하는듯ㅋ 목요일에 탈라하트 간다 딱 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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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뚜벅초] 미하일 정보방 < 오픈채팅에서 미하일 연구원 구함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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