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야근하는 사수가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칭찬하는 말투로 “00씨는 기간마감 잘 지켜서 든든해요~” 이러는데 내가 잘하고있는걸까

하루14시간을 회사에 있는데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