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실장한테 핸드폰 반납하는데 배터리없어서 충전한다고 하는데 충전기가 꽉차서 정확히 "혹시 데스크에 남.."까지만 쳐 얘기했는데 말 끊고 어 충전기 없어 ㅇㅈㄹ 해서 그럼 혹시 완충된 핸드폰 있으면 꼽아주실...."까지만 얘기했는데 니가 쉬는시간에 와서 꼽아 왜 나한테 해달라그래 개 씹똥씹은표정으로 쳐 얘기해서 걍 한숨쉬고 나갔는데 기분 ㅈ같은데 나만 그런거임? 내가 비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