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에픽던전 악몽선경 공략 2편 입니다. 

1편 주소 https://www.inven.co.kr/board/maple/5974/5627429




폭포를 넘어 반대편으로 오면 <신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성>을 직접 공격하거나 [맹호참]으로 처지하면 4단계는 끝입니다.



만약 <신성>을 일정시간동안 처지하지 못하면 <신성>이 도망가며 

다시 500 선기를 모아 왼쪽으로 넘어가야합니다. 






악몽선경 5단계 감시자의 사원 입니다.

5단계 입장시 컷신이 진행되며 사방신 봄의 청룡 <아라>가  가을의 현무 <가온>을 줘패고있습니다. 

[맹호참] 아이콘이 뜰때 사용하면 <가온>이  <아라>를 한대 줘패서 HP 10%가 까인채 시작합니다.






공격하려는 <아라>에게 [맹호참]으로 패링을 3번 성공하면 15초간 그로기에 걸립니다. 






다음은 <아라>의 패턴입니다. 

1. 발차기 
HP 50%의 피해를 입습니다. 





2. 3단 정권 지르기 
1타 ,2타는 HP 50% 그리고 3타는 즉사 공격을 합니다. 





3. 내려찍기
플레이어 머리 위로 텔레포트하고 바닥을 내려 찍습니다. 
맵 바닥 전체에 즉사 공격을 합니다. 
윗점으로 피할 수 있습니다. 





4. 특수 패턴입니다. 
맵을 3등분으로 나눠 잠시후 즉사 공격 번개를 떨어뜨립니다.
해당 패턴 후에는 보호막이 생기고 보호막에서 [맹호참] 사용시 <아라>의 발차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맹호참] 사용 실패시 즉사합니다.
<아라>의 발차기를 막고 QTE 성공시 <아라>에게 15초간 그로기가 걸립니다.




<아라>를 처치하면 5단계는 끝입니다.




악몽선경 6단계 마천령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거지같음)




6단계는 열쇠를 정상까지 옮기는게 목표입니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내가 있는 위치까지 열쇠를 옮겨 올 수 있습니다. 
거리에 따라 선기를 소모합니다. 
거리 제한이 있어서 너무 멀면 옮길 수 없습니다. 




제단입니다. 
맵 곳곳에 있으며 제단 중앙에 있는 구슬을 먹으면 선기 500이 채워집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빨간 발판입니다. 
플레이어가 발판에 맞으면 선기 300이 깎이고 아래로 낙하합니다.
열쇠도 발판에 맞으면 낙하합니다.




빨간 발판은 [맹호참]을 사용해 처치 할 수 있습니다. 




열쇠를 정상으로 옮기면 6단계도 끝입니다.





악몽선경 마지막 7단계 불타는 누각입니다.

입장시 중앙에 등불이 있고 등불을 때려 선기를 모으고 [맹호참] 사용시 등불이 4등분으로 쪼개지고
쥐 영감 <자강>이 나타납니다.




<자강>이 공격할때 몸 주변에 보라색 보호막이 생기는데 이떄 [맹호참]을 사용하면 패링을 할 수 있습니다.
3회 GREAT 패링시 <자강>에게 15초간 그로기를 겁니다. 






다음은 <자강>의 패턴입니다. 


1. 쥐
<자강>이 소환하며 쥐가 바닥을 파고 들어가 플레이어를 쫒아다닙니다.
일정 시간마다 발톱으로 공격합니다 HP 6~70% 데미지




2.  구슬
구슬이 벽을 튕기며 돌아다닙니다. 
HP 30% 데미지





3. 화살
<자강>이 화살을 쏩니다. 
HP 10% 데미지 

화살이 착탄하면 폭발하고 착탄 지점에 <자강>이 텔레포트 합니다. 
폭발은 즉사 공격




4. 특수패턴
화면이 회색으로 바뀌며 루시드 2페 탄막 패턴처럼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보라색 원에 맞으면 HP 30%의 데미지를 입으며 HP가 1인 상태에서 맞으면 데카가 깎입니다.




다음으로 총 4번의 QTE가 나옵니다 
해당 QTE가 끝나면 <자강>에게 15초간 그로기가 걸립니다. 




마지막으로 자강을 끝내는 법 입니다.
자강의 HP 0으로 깍아도 끝나지만 
자강에게 3회 패링 [맹호참]으로 그로기를 걸거나 
특수 패턴을 마쳤을때 등불 족자봉이 하나씩 채워집니다 
이걸 4개 채우면 에픽던전이 클리어 됩니다. 






마지막으로 얼마나 걸렸냐? 물어보신다면 




이정도 스펙으로 40분~45분정도면 됩니다. 

왜 플레이는 라라였는데 스펙은 캐슈냐 
라라로 막보스 패턴 분석전에 잡아버려서 
메이플 접은 혈육한테 캐슈 아이디 잠시 빌려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