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개사기캐 만드는게 아니면 다 눕게 돼있음 (실제로 눕고 지랄해야 조금이라도 더 받아낼 가능성이라도 오름)

이렇다 보니까 그냥 첫 테스트서버에 일부러 생각한 적정 수치보다 더 깎아서 낸 다음에

WWE 받아주는 척 원래 본인들이 의도했던 수치로 올려줘서 여론 진화하는 느낌이 강함



근데 막상 자기 차례인 사람들은 만약에 이 WWE가 0.1% 확률이라도 안통해서 그대로 넘어와서 개좆될까봐
감정소모 심하게 해서라도 드러누울 수밖에 없음

좀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