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휴게소 식당이나 이런곳 가서 막 그릇 반납할때 감사합니다 or잘먹었습니다

이런말 하면 어른들이 귀엽다고 해주시거나 그러던게 기분 좋았다?

그 습관때문인지 요즘도 그릇 반납할때 접시 받아주시는분 보이면 습관적으로 하고 그러거든?

근데 뒤에 있던 친구들이 날 신기하게 쳐다보더라...?

뭐... 저리 인사하고 그런거 민폐라거나 그런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