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00억메소인가 판다고 올려놨음
5~400억메소 팝니다 이렇게 왜 5억이냐면
그때 4천원인가 그랬는데 1억당

2만원미만은 2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함
매니아 수수료는 상한치는 모르겠는데 하한치가 천원임
내가 4천원을 팔아도 수수료가 천원이고
2만원을 팔아도 천원임 그니깐 최소 2만원 이상 파는거

아무튼 그래서 5~400억메소 판다고하면
한번에 400억메소사는 사람이 가끔있긴한데 보통
분할로 4~5번에 걸쳐서 다 판매하게 됨

말이 길었는데 아무튼 사기꾼 새끼를 만났음
매니아는 보통

1. 구매자가 매니아에 입금
2. 거래체결후 판매가자 구매자에게 메소 지급
3. 매니아가 구매자에게 받았던 돈을 판매자에게 지급
4. 거래완료
이 순서로 진행 됨

근데 내가 메소를 줬는데
갑자기 안받았다면서 거래 취소를 하는거임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음(매니아 고객센터는 24시간임)

상대방이 물건 못받았다고 취소 한다고 동의하냐는 말이였음
내가 그래서 먼소리냐 영상녹화 다 하고 줬다 하니깐
고객센터 문의란에 스샷 주기 전 후 찍어서 2장 첨부하래

이 때까지 ㅈㄴ 쫄렸음 돈이 얼마냐고
아무튼 첨부하고 3분있다가 바로 나한테 돈 입금 됬고
고객센터에서 전화와서
" 고객님 죄송합니다. 확인결과 정상 거래완료된거 확인하고 완료해드렸습니다 "
이런투로 얘기하길래 사기칠려던 샛기는 어떻게 불이익 있냐고 물어보니깐
경고주고 지속되면 이용정지 시킨대

옛날 생각나서 써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