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멘트 없는 밸패
2. 끝까지 무시하는 개화월영
3. 그놈의 누구도 공감하기도 예측하기도 어려운 내부지표
4. 직업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의문이 가는 구조 개선
5. 뜬금 없는 구조 개선에 의한 스탯뚝 or 쿨감뚝 + 어빌 + 시드링 등 교체로 발생하는 추가비용
6. 너무 짧은 구조 개선과 밸패의 테스트 및 피드백 기간


강원기 때보다 낫다는 것은 100배 인정함
근데 밸런스 관련해서 대충 생각나는 문제점만 해도 이 정도인데, 글만 작성한다고 들어주지 않으면 들어주게끔 행동을 보여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