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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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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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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먹잇감] 미하일 조아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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