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스토리 게임인 RPG인데,
요즘 메이플 보면 거의 밸런스패치 도박장 느낌난다 아님?

스토리 부분 디테일 강화해서 IP 확장할 생각은 없는 걸까...
음악 잘 만들면, 3D 애니메이션으로 IP 양지에 확장해서 케데헌처럼 확장했으면 수익 복사 아님...?

30분이면 한 판 끝나는 롤도 처음은 ㅈㄴ 짭 도타에서 시작해서 스토리 디테일 하나씩 넣다가 아케인도 만들고 몰입시켜서 돈 뽑아먹을 궁리하는데...

모험가 스토리 씹 우욱 부분만 좀 걷어내고 다듬어서
디테일한 설정이랑 사이드 스토리 버무리면 좀 괜찮다 아님?

밸패에 민심 곱창나는 꼬라지보니까 그냥 구조조정 조지고
진짜 좀 괜찮은 작가 한 5명 모은 다음에 초반부터 스토리 뽕 채우는게 나을 것 같은데..

솔직히 귀멸의 칼날... 스토리 플롯 ㅈㄴ 단순한데 유포터블이 애니 잘만들어서 꿀빠는 것 보니까 메이플도 빌드업이랑 스토리 텔링, 설정만 좀 다듬으면 못할 게 있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