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회사에서 불편하고 껄끄러운 관계라도 내가 연차는 있어도 나이는 막내라인이라 윗사람들한테 웬만하면 출근한 직후에는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면서 살짝 숙여 인사하는데 여자 대리한명이 그날 생리통이라도 터졌는지 내가 인사하니까 시발 나한테 안녕못한데요?라길래 아 예..라고 말함
근데 그 뒤가 가관인게 아니 안녕못하다니까 말투가 왜 그 따구에요?라는거임 그래서 나도 빡돌아서 시발 내가 인사한거지 그쪽 안녕까지 챙겨줘야해요?라고 말하고 나옴.
나 회사생활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