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타도 맞고.
휴일도 맞아.
생일인데 많은 생각이 들어..난 못챙겨도 꾸준히 챙겨주는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고마워. 이 관계는 언제까지 영원할 수도 있고 못 할수도 있고. 참 많은 생각이 들어 눈 감고 지른 선택 한 번 선택에 남은 여생 편할걸 알지만 그건 나만 편한거니까..조금 슬픈 밤일지도 모르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