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만원 내면
쓸 수 있는 미니창고 라는거 있길래
왕복 50키로 두 번 운전해서,
방에 있던 700만원 어치 프라모델이랑 완성품
다 갖다 넣고 옴.
한 번 더 가야 다 치우는데,
돌아오는 길이 막힐 시간이라 
담주 토요일에 한 번 더 갈 예정.
이제야 방이 좀 넓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