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렌이라는 상상속의 op를 시기하고 염원했을 뿐임

이 미혹에서 벗어나면 내 직업은 다른 직업들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하자와 그만큼의 리턴이 있는 캐릭이라는 걸 깨닫게 됨

이 위치에 만족하고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언젠간 딜이 세지는 날도 오고 그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