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카페가서 커피한잔 마시고
반납하려는데 반납하는곳이 어딘지 모르겠어서
카운터 서계시는 여자알바한테 어디다가 반납하면 되냐고 하니까
눈도 흘깃 쳐다봤고 분명히 못들었을리 없는데 그냥 씹더라
좆같아서 그냥 계산받는 카운터에 올려놓고 나옴
씨발년 일하기싫으면 집에나 쳐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