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죽는 장면이랑 백연 성우 연기 소름돋았고 특히 맵 브금이랑 분위기가 너무 찰떡이라 더 몰입됬던것 같음
으스스하게 시작하면서 점점 고조되다가 클라이막스 꽹과리 부분에서 역시 이 집 브금은 항상 맛집이구나 하고 감탄했고
전체적으로 스토리 보자마자 딱 미래의문 생각났는데
이미르라는 애가 루시드 포지션으로 나오는건가

그리고 플탐도 처음하는데 예상보다 별로 안걸렸고 무엇보다 재밌었음 6스테이지 등산하는거는 조금 어렵긴 했는데
예전보다 게임플레이 방식이나 연출 굉장히 많이 늘고 발전했다는거 인정하고 칭찬해주고싶음

이제 밸패만 잘하면 될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