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강남에서 2년 정도 일하다가 군대 갔다 왔는데
이번에 점장이 추석때 도와줄수 있냐고 연락했었음
추석때 약속도 섞여있어서 힘들거같다고 거절했는데
지금 폰 사러 강남 가는중이고 가는김에 밥 먹을까 생각중인데
매니저는 미국살다온 사람이라 ㅈㄴ 열려있어서 전혀 신경 안 쓸거같고...
점장입장에선 별 생각 안 하겠지?..오랜만에 너무 먹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