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 누나가 호주 워홀 갔을때
거기서 대학까지 진학한 뒤
유학으로 전환하고 지금은 아예 눌러 살고 있는데
그거 보고 그 누나가 나보고 오라고 했을때 안간거
ㅈㄴ 후회했음

그때 갔으면 영어 ㅈㄴ 잘했을꺼 같은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