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맨날 시위 3호선 4호선에서 했는데 이젠 1호선 용산 남영역에서 한게 권한이 달라서임.

그동한 시위한곳들은 서울교통공사 관할구간에서 시위한거라 관할기관장인 서울시장(오세훈)이 끌어내고 열차 통과시키라고 지시하면 바로 해결되서 시위 효과가 떨어졌음.

근대 1호선은 코레일 구간이라서 서울교통공사의 개입이 불가능함. 따라서 쟤들을 끌어낼 수가 없음.
끌어낼려면 관할기관장인 국토부 장관이 지시해야하는데 지금정부에선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