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30 08:26
조회: 2,201
추천: 0
조선시대 때는 첩한테 ㄹㅇ 얄짤없었던 거 같은 점사극에서 왕실 장면 보면, 대비 또는 대왕대비가 정실인 중전이랑 대화할 때는 존댓말을 하는데, 후궁한테는 그냥 바로 반말 까고, 신하의 정실 부인이랑 대화할 때도 어느 정도 존대를 해주는데 첩이나 측실이랑 얘기할 땐 반말 깜
한마디로 정실 부인한테는 존대를 해주는데 첩한테는 그냥 반말 깐다는 거 근데 대비가 중전 시어머니인데,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존대를 하는 게 뭔가뭔가함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잠자는먹잇감] 미하일 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