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에서 왕실 장면 보면, 대비 또는 대왕대비가 정실인 중전이랑 대화할 때는 존댓말을 하는데, 후궁한테는 그냥 바로 반말 까고, 신하의 정실 부인이랑 대화할 때도 어느 정도 존대를 해주는데 첩이나 측실이랑 얘기할 땐 반말 깜

한마디로 정실 부인한테는 존대를 해주는데 첩한테는 그냥 반말 깐다는 거
근데 대비가 중전 시어머니인데,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존대를 하는 게 뭔가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