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아아 없으면 오후에 일을 못하겠다..
몬스터는 뭔가 맛이 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럽고
보이차 먹듯이 아아 먹는거에 익숙해져버렸어.
아아 먹을때 캔디도 한 알 까서 핥으면 식곤증 다 날아가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