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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00:49
조회: 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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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할때 은근 무서운 손님![]() 급하게 양말이나 팬티 찾는or사는 사람 그건 비오는날에 있었지.... 양말사는 십X들 젖은걸 들고다니긴 그래서 편의점 쓰레기통에 버리고가는데 내가 분리수거하느라 그사람들 발꼬랑내를 알수있었음 여자였으면 오히려조아 였겠지만 암튼 팬티는 똥지린거였는데 여행용 비닐팩 사서 거기다가 넣고가더라 똥지린팬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갔으면 나 그날 분리수거 포기할거엿음ㅇㅇ 근데 그사람 나가고 생각난게 걍 490원짜리 편의점봉투 사면되는거아님? 생각났는데 뭐 이유가있었겠지.... 글고보니 생리대 사는 남자도 있는데 생리대 원래 착용하던거는 주차장에 자주 버리고가더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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