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찰 이 놈들은 상담하다가 협박이나 폭행르로 위험해보이는 가정 신고해도
늘 있는 wwe라고 신고도 안받음
그래서 상부에 보고만 하고 속으로 견찰 10급 순견 유치장 토나 닦는 교순소 버러지들이라고 욕 박고 넘어가는데
그러다가 그 집에서 진짜 사고 일어나서 뉴스 타면 나몰라라~

나는 진짜 부모님 친구들한테나 교회 장로님한테 들었던 말들 중에 가장 불쾌했던 게 아버지 따라 경찰해라 <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역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