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선경하다가 갑자기 누가 우다다다 거리길래
경찰들 왔구나 도봉 강북은 시민의식이 낮아서 강력범죄노 외치면서 문열었는데
ㅋ든 강도가 아니라 호스 든 소방관 여러명 올라가심
여경분이 나보고 사람 있었냐면서 나오라길래 나왔는데
어떤 외국인(카자흐 우즈벡 이 쪽 분 같으심)이 불지르고 경찰한테 소리 지르고 있더라
건물 주인 오셔서 사진 찍고
외국인 아저씨는 수갑차고 경찰차 연행됨
형사랑 소방관(?) 많이 와서 불은 꺼졌는데 조사한다고 집에 못들어감
나 팬티 안입고 잠옷에 슬랙스인데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