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신사임당 있지도 않아서
세종대왕 한장주시겠지 하면서
감사합니다 인사 꼬박하고
두장 세장 더주시면 인사 더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세상이 많이 각박해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