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골이랑 손목 부러졌는데 한 주 지나니까 손목은 괜찮은거 같아서
그냥 트라이 박았어, 배율 150~190은 못 참지..

칼로스가 내 인간상성이라(카링보다 ㅈ같음) 얘가 클탐 더 짧은데
더 ㅈ같았고 더 오래 걸렸어

칼로스 깨고 좋아서 막 움직이다가 늑골 삐끗해서 존나 아프길래
진통제 하루치 한큐에 먹고 약빨 끝나기 전에 대적자도 깼음

다음은 보조 바꾸고 익스우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