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자취하면서도 안먹어보고
신혼생활하면서도 집에서 마늘을 먹어본적이 없는거같아..
고기집 갈때 아니면 안먹어본듯
부모님한테 전화해보니..
가쓰나.. 추석엔 안오고.. 마늘이나 물어보고 앉았네
그래서 10월 20일부터 추석연휴니 간다고 했다..

내가 마늘 쫌 있냐고 물어보니..
니가 마늘도 먹녜.. 라는거보니 안좋아하는거 맞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