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외가 친가 다 우리 집에 모여있었는데

부모님이 친척들 죽이고 묶은 다음

집에 기름 뿌려서 방화하는 꿈 꿨어

그 과정에서 누나랑 나 둘 중에 한명 죽어야했고

내가 죽는거였는데

누나가 희생해서 나 대신 죽음

나는 벌벌 떨다가 방화로 정신 없을때 도망가서 숨어있는 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