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로 해당 남성 어머님은 쓰러지시고, 결혼할 여자와 파혼되었다고 하네요.

무고죄로 신고해도 어머님의 건강과 떠나간 예비신부, 그리고 남성의 마음의 상처는 돌아오지 않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