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존나 안가는데 밸패 ㅈ박을까봐 바들바들 떨림

근데 또 도살장이 아니라 드넓은 초원으로 데려가주는 거 아닐까? 하는 일말의 기대도 갖고 있는 내 자신이 존나게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