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16 19:18
조회: 45,406
추천: 129
여름 유입 뉴비, 이제는 정말 떠나보려 합니다. 감사했습니다
여름 유입 뉴비, 이제는 정말 떠나보려 합니다. 진힐라 트라이 3시간, 세렌 트라이 6시간, 칼로스 트라이 4시간… 그 고된 도전 끝에 찾아온 클리어의 짜릿함과 벅찬 감동은, 정말 어떤 온라인 게임에서도 느낄 수 없던 값진 순간들이었습니다. 매주 검밑솔로 9억, 퇴근 후 재획으로 하루하루 20억 메소를 모으며, 2~3주에 한 번씩 제겐 과분한 22여명 장비를 사던 그 시간들이… 이제는 그저 추억으로 남네요.
하지만 요즘의 게임 방향성을 보며, 이젠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이 회사가 어떤 곳인지, 이 게임이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그동안 질답해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노란뚜벅초] 노래추천 : 황가람-미치게 그리워서, 이민석-초연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내] 어느 날 내게 주었던 그 사랑 얘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