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규 소모처를 만드려면 많은 유저들이 참여하게끔 해야할텐데

1. 효율을 좋게 만든다
=> 가성비가 매우 좋기 때문에 엄청난 스펙 인플레가 발생하게 된다

2. 효율 창렬로 만든다
=> 많은 유저들 참여안하게 되서 결국 메소조절 실패하게 된다

3. 스타포스 개선 
=> 일단 3월에 한번 진행했었는데, 기존 템가치를 최대한 지키려고 하다보니까
생각보다 영향력이 크지 않았다. 
영향력 있으려면 결국 파괴확률을 낮추거나 기대값 자체를 확 낮춰야하는데
이러면 노작소모량/템값 등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에 부작용을 우려할 수 있음

4. 기존 메포 컨텐츠를 메소화한다 (경매장 월드구매 수수료 등)
=> 이거는 유저입장에서는 베스트이나
문제는 게임사 입장에서 명확한 명분없이 과연 진행할 수 있을까?
물론 쇼케이스때 쇼하기 위해 할수는 있는데 그 선택을 안하고싶어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