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제네패스 챌섭 버닝 퍼주길래 뭔가 뾰족한 생각이 있나 했는데
그냥 일단 화제성 빨아먹고 무지성 결정 떡너프할 계획일줄은 몰랐네
김창섭 기조라면 내년 검밑3억은 무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