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시간 사냥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던 그시절
뼈빠지게 노력해도 노말스우가 한계였던 그시절
물떡이 뜨면 좋아했던 그 시절
우르스 까먹으면 땅을 치던 그 시절

불닭볶음면처럼 몸에 해롭지만
매콤하고 땡기는 맛

오늘따라 원기형이 그리운 밤이네..




라고하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