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관련해서
[용사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여러 의견과 질책들을 잘 들으면서]
-> 그냥 듣기만함
[3개월이라는 시간이 부족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냥 강행함

여기가 킥임
[제가 가진 역량을 벗어나는 그런 변화를 시도했다]
-> 씨발 편의성 빼고 대부분의 패치는 니들 역량에서 벗어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