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여부를 떠나서

이 게임의 핵심은 효율적인 재화벌이 및 소비인건데
기본적으로 고인 유저의 경우 어떤게 가성비있는 수단인지 잘 알고있고
또 반대로 무지성으로 템을 구매하거나 강화하지 않음
(뭐 예를들어 제네무기 무지성 윗잠 3줄노리기)

특히 기반이 잘 잡혀있다면 각종 시스템의 시너지덕분에 수익부스트가 가능해서
이번여름 지나고 보돌케릭 육성할때마다
"아무리 그래도 좀 과하게 빠른데"라는 반응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음


반대로 평균치보다 낮은 입장에서는 아직 내실 기반이 덜 잡혀있고
무엇보다 수익 및 지출관리를 낯설어해서 과소비를 하는경우 많아 스펙업 속도가 느리고.
흔히 말하는 본주님 상황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