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과 관계없이 역사적으로 메이플은 매출 감소로 이어지지 않으면 대응을 한 적이 없음.

환불사태를 겪은 사람들은 모두 기억하겠지만 커뮤에서 여론이 얼마나 심각하던 절대 대응하지 않던 강원기는

월초에 항상 올라오던 노란줄이 눈에 띄게 줄어들자 장기 집권 처음으로 실시간 대응에 나섬.

물론 그 대응이 전부 삽질이라 사태는 커지고 디렉터가 교체됐지만 ㅋㅋ

커뮤에서만 여론 불태우는 사람들은 매출을 줄어들게 할 방법이 없으니 커뮤에서 난리치는거임

운영진은 매출 줄어드는 UFC아니면 이제 대응 안함 ㅋㅋ 불만있는 현질러면 매출 줄여서 대응해보던가